JOURNEY INTO THE UNKNOWN

REVERT TO A WILD STATE

백팩과 슬링백 모두 편안한 레트로 쉐입에 고급스러운 소재를 믹스하여 자연스럽게 연출 가능합니다.
가벼운 일상, 주말의 여행, 또는 오피스. 어디든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는 너프티 시리즈.
너프티와 이디오가 공동 개발한 리얼메쉬 소재는 항상 적정 온도를 유지하도록 도와주고 땀 배출을 최소화합니다.

 

19세기 골드 러쉬, GRIP SWANY의 시초

GRIP SWANY 장갑은 1848년 골드 러쉬로 일확천금을 노리던 채굴자들로부터 탄생했습니다.
맨손으로 금을 캐낸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었기에 소와 염소의 가죽으로 버팔로장갑을 만든 것이 장갑의 시초입니다.
GRIP SWANY는 그 후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 끝에 소가죽(Steer hide)을 사용해 누구의 손에도 잘 맞는 장갑으로 발전해 나갔습니다.

 

GRIP SWANY 시그니처 컬러 'SWANY YELLOW'

GRIP SWANY 장갑의 시그니처 컬러인 노란색은 '스와니 옐로우'라고 불립니다.
어두컴컴한 금광 속에서 장갑을 떨어뜨려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장갑을 노란색으로 염색한 것이 그 시작으로,
스와니 옐로우 염색은 오늘날의 GRIP SWANY 장갑에도 여전히 적용되고 있습니다.
작업용 장갑의 원형이라고도 할 수 있는 GRIP SWANY의 노란색 장갑은 세계적으로 방대한 카피 상품이 제작되고 있습니다.

 

강철대비 5배 강도 마법의 섬유 KEVLAR

1950년대에 들어선 GRIP SWANY의 최대 과제는 장갑의 올풀림 현상을 해결하는 것이었습니다.
1950년대에 이미 천연섬유와 비교하여 풍화, 노화에 강한 나일론을 중심으로 한 화학 섬유가 탄생했지만, 가죽의 강도와 비교하면 여전히 약했고 특히 열과 마찰에 치명적인 결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때 '듀폰'사에서 KEVLAR(538℃까지의 내열성을 가지며 강철 대비 5배의 강도를 가진 마법의 섬유)가 개발되었고,
GRIP SWANY는 세계 최초로 장갑을 꿰매는 실에 이 섬유를 적용하여 기존 장갑 대비 올풀림 현상을 0.8%로 격감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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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아웃도어용 작업 장갑의 탄생

1983년 GRIP SWANY 일본 발매와 동시에 일부 아웃도어 매니아들에게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지만 동양인이 착용하게 되면서 서양인과의 골격 차이로 인한 문제점들이 드러났습니다.
GRIP SWANY는 이러한 문제점들을 개선해 내고자 수많은 연구와 시도를 감행하였고, 1985년 4월 드디어 본격적인 아웃도어용 장갑 GRIP SWANY가 일본에서 생산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동양인의 골격에 맞게 재단 패턴도 조정되었고 가죽도 부드럽게 마감하여 최적의 아웃도어용 작업 장갑이 탄생했습니다.
오랜 세월의 풍파를 견디고 이겨내 온 진정한 고품질 장갑 GRIP SWANY는 미국에서 탄생해 미국에서 자라난 명품 장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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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닥불 캠프웨어 새로운 카테고리의 탄생

그 후 2008년, GRIP SWANY는 장갑과 함께 캠프웨어를 탄생시켰습니다.
그 중에서도 캠프, 모닥불에 사용되는 장갑을 수납할 수 있는 GRIP SWANY 오리지널 디자인의 큼직한 주머니가 달린
워크 팬츠, 캠핑 팬츠, 기어 팬츠, 파이어 폰초, 파이어 자켓을 개발하여 새로운 모닥불 캠프웨어 카테고리를 만들어 냈습니다.
GRIP SWANY는 앞으로도 계속 GRIP SWANY만의 아웃도어 스타일을 제안해 나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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